
소개
협박전화로 시작된,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
제작정보
제작사 본팩토리, 바람픽쳐스 / 연출 박상우, 위득규 / 극본 김지운
출연진

개인적인 감상문
1. <유연석의 50가지 그레이>라는 한줄평에 후킹당해서 보기 시작한 작품. 2000년대 봤던 팬픽 웹소설 감성을 영상화한거인데, 감정선, 사건, 작품의도 등이 막 깊이있게 와닿진 않았다. 남녀주인공의 행복을 위한 이야기. 그럼 됐지!
2. 조명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웠다. 영상이 밋밋해 보여서.. 조금만 더 대비감과 색채를 잘 살려줬으면 어땠을까...! 음영대비만 뚜렸했어도 영상적으로 볼만한 작품이었을텐데!!!!
3. 유연석이라는 배우를 다시 보았다. 생각보다 연기가 꽤 괜찮았던..! 오글오글한 대사를 생각보다 잘살려서 오오.. 하면서 보게된. + 허남준이라는 배우를 알게되었다는 것도 좋았다. 뇌빼고 후루루루룩 보기 좋았던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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